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너무...

엄마 이겨내자
2017.04.05 12:23 | 조회 1.2k
저희 엄마는 자궁내막암3기말이세요.아픈내색도않하시고 수술도 잘 이겨냈는데.오늘 항암1차들어가세요.많이두렵고 무섭고.전 엄마한테얘기했죠.엄마 아무것도아니야.엄만 강하니깐 잘 이겨낼수있어.엄마앞에선 울지않았어요.엄마가 마음약해질까봐.항암도 보험되는게있고 않되는게있다네요.면역항암주사는 아직 보험이않된다고.ㅠ마음이 너무아파요.해드릴수있는거 뭐든지 다해드리고싶은데 그놈의돈이뮌지..힘드네요.예전친한동생.카톡메세지를봤더니..엄마랑 놀러간대요.밉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