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28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3.31 22:07 |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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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예배하고 찬양하고 즐거워하는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더 많은 사람들이 나와 기쁨이 더해지고 위로가 되도록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고 더한 능력 주시옵소서.
지금 이시간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하고 있는 많은 환우들을
불쌍히 여기사 치료의 약이 되고 몸을 해하지 못하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마음에 병이 들고 잠을 못 이루는 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사 주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휴식의 시간을 온전히 가지고
몸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산새님 ]
부족한 가운데 들어쓰시는 자비의하나님!
생존률제로 라는 위암4기복막전이 저는 하나님빽으로 고침받기원합니다
그래서 신앙간증사역을 허락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반드시이겨낸다님 ]
사랑하는 하나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피부전이로 인해 수술을 합니다(30일목요일)
주님의 능력이 의료진, 의료기기에 쏟아부어주시사
주님의 보호 아래 수술이 잘 마칠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이번 수술을 통해 암덩어리를 없애 주시어 건강 허락해 주시옵소서.

2.암 수술만 세 번째.수십번의 항암 치료. 기약없는 치료이지만 치료 과정에 내내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포기하지 않게 희망의 끈 놓지 않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3.어떤 일이나 상황에도 두려워 하거나 무서워 하지 않도록 강건한 마음 가질수 있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님 ]
내아버지되신 주님
믿는자에게는 우연은 없지요.하나님께서 온전케하여주실줄 믿습니다.지금 힘든투병중에 있는 저희가정을 불쌍히 여기사 주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씻어서 낫기를 소망합니다 주의기적을 베푸사 주영광위해 살게하소서.항암잘들어
최고의 시점에 수술받게 하소서.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손을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임을~

[ 노래를할거야님 ]
사랑하는 내 아버지 하나님. 내 작은 계획보다 더 큰 뜻을 가지고 계심을 믿습니다. 언제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은 더 놀라운 것으로 저를 놀라게 하셨던 주님. 사랑하는 엄마가 폐암 진단을 받았어요. 아직 50대 중반 너무 젊은 나이고 건강하신데 왜.. 라는 물음이 가득하지만 주님 허락하신 병이니 고치실 분도 주님임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엄마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남은 인생 주님 전하며 살도록, 제가 그토록 원했던 예수 믿는 우리 가정 되도록 주님 엄마를 꼭 치료해주세요. 하나님 치료의 손길로 엄마를 꼭 치료해주세요 주님. 내일 검사결과 들으러 가요. 주님 우리 마음을 굳게 해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 의지합니다. 사랑하는 내 하나님. 엄마를 깨끗하게 꼭 치료해주세요.

[ 힘내요힘님 ]
하나님....
오늘 다시 검사받고 왔어요.
그동안 잊고 지냈나봐요...
내가 환자라는걸..내몸이 다 나은게 아니라는걸..
지켜주세요...다음주 금욜..결과들으러가요
제발...지켜주세요..
우리부산님 남편분도 꼭 치료잘되실수 있게 
도와주세요..다시한번 지켜주세요
항상 죄송한마음..감사한마음..늘 가지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또 그래도 이렇게 듣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을조아님 ]
주님
하루하루의 삶이 기쁨이 되게하시고 근심ㆍ걱정 보다는 감사를 생각 하게 해주세요ㆍ
그럼에도 감사ㆍ그렇지않음에도 감사케 해주세요ㆍ
월요일날 결과도 좋은줄로 믿습니다ㆍ
방사선후유증으로 힘겨워하는 수진이도 기억해주시고 회복되게 도와주세요ㆍ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자녀들 가운데 주님 위로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세요ㆍ
오늘 한날의 삶도 함께해 주세요ㆍ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ㆍ아멘

[ 사랑비가득님 ]
하나님 매일 힘들고 아픈치료 받고있는 하윤이.. 견뎌낼수있는 용기주시고 힘을주세요 골수에 암세포가 모두 없어지고 새롭고 건강한 피가 잘 생성 되게 해주세요 재발되지않고 잘 치료받아서 가고싶어하는 유치원도 꼭 갈수있게해주세요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 주님 저희 아빠 체력저하로 열흘넘게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하루 빨리 체력 회복하시고 장운동 잘되셔서 대변도 시원하게 보시고 퇴원하게 해주시고 다음항암 잘 진행하여 이 고비 잘 넘기게 은혜내려주옵소서...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힘들어하는 아빠의 팔을 든든한 주님의 팔로 붙잡아주시고 아빠의 부은 발의 붓기를 빼주시고 다시 가벼운 발걸음으로 걷게해주시옵소서... 
저마다의 병환으로 고통속에 신음하고 있는 동행식구들의 기도를 들으시사 치유하여 주옵시고 이겨낼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황장군76님 ]
아버지.. 다음주 화요일이면 막항 후 첫 CT 결과가 나옵니다.. 어떠한 상황이든지 선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신뢰하게 하옵소서...

저의 질병을 시댁 복음화를 위한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시고.. 가정의 빛과 소금 되도록 매일 말씀으로 인도해 주세요..

동행카페의 아버지 자녀분들.. 한분한분의 간절한 기도 들으시고 응답해주실줄 믿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투병 중이신 오늘도평안해 님, 계속 바뀌는 항암제 효과가 좋지 못해 불안한 그 마음 붙들어 주시고, 이번에 바뀐 항암제조합으로 림프절에 퍼진 암세포들 소멸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동행 내의 많은 믿지 않는 환우들에게도.. 아버지의 빛을 비추는 저희 되게 하여 주세요...

[ 모두 화이팅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함께 기도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CT결과 하나님 은혜로 치료가 잘되고 있음을 주치의에게 확인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일된 북한 땅에 은혜의 말씀 전할 수 있는 교회 건축의 사명 엄마의 소망 꼭 이루게 하시고
동행의 모든 가족 따뜻하게 감사주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님 ]
주님...힘겨운 날들의 어느만큼에 서 있습니다.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오로지 주님만 붙들고 나아갑니다. 가끔은 불안한 의심의 마음이 고개를 내밀고, 때론 절망이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려 하지만...견디라하셨기에 버티라하셨기에 이기라하셨기에...그 말씀에 순종하여 한걸음씩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오니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립습니다. 이땅에서 아직은 더 보고싶었던 분들이 이곳에 없음이 서글프고, 그립습니다. 지금 이 흐르는 눈물이 그곳에서 만날때를 기대하는 소망과 기쁨의 눈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곳에서 아버지를 기대하는 마른꽃님, 날빛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부산님 의 남편분, 듀이님의 남편분, 기적이올꺼에요님, 고찬익님...수없이 많은 믿음의 자녀들 고통 가운데에서도 오로지 아버지만이 하실 수 있음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사오니, 주 아버지 고개를 돌리지마시고, 하늘의 문을 열어 기적과 같은 치유의 능력을 뜨겁게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들을 크게 들어 사용하여 주시길 소망하나이다.
아버지. 육신의 아버지 김광철. 아버지께 온전히 붙잡힌 영혼으로 구원의 길에 서게하시고, 천국의 소망으로 오늘의 두려움을 담대히 맞서게 하옵소서. 온몸을 아버지께 내어드리는 믿음 주시길 원하옵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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