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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률 5년 통계의 오류

자연치유혁명
2012.03.30 15:59 | 조회 626

얼마 전 통계에 의하면 암의 5년 생존률이 60%를 넘어섰다.

이러한 통계는 마치 암이 60%나았다라는 착각에 빠지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론 치료율이 향상되기 보다는 진단의 발달로 조기암이 많이 발견되어졌고 말 그대로 조기 암은 대부분 5년 이상 생존가능하기 때문에 통계상 60%를 넘어선 것이다.

중피종암의 평균 생존률은 8개월이다.

하지만 통계에만 의지한 체 법칙처럼 중피종암에 걸리면 ‘당신의 생존확률은 8개월입니다.’라고 단언하게 된다.

종피암의 생존률 그래프를 보면 8개월 이내의 사망률과 비슷하게 이후의 생존률도 50%가 넘는다는 사실 그리고 8개월을 넘기고 1년을 넘겼을 때의 생존기간은 생각보다 훨씬 길다는 사실을 평균 8개월이라는 말에 덮어지고 만다.

이 통계는 전통적인 암 치료법에 의존했을 때의 통계이다.

치료를 위해 환자의 접근방식이나

치료의 방법이 효율적이 된다면 생존기간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

통계란 정보에 지나지 않으며 의사선생님의 시한부 선고는 통계에 의한 시간이라는 것임을 명심하고 포기하지 말 것이며 통계에 의한 사형선고는 결코 믿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당신은 3개월 정도밖에 살지 못 할 겁니다.” 라고 말해두면 그 기간까지 항암 치료 등의 문제로 인해 목숨을 잃어도 유족들은 “역시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되었군요.”라며 별다른 위문을 품지 않고 단념한다.

우연히 1년 이상 살아 남으면 “그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3개월 수명을 1년으로 늘려주시니 말입니다.”라고 말하며 고맙다고 허리숙여 감사할 것이다.

암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암에 권위 있는 의사선생님이 “당신은 몇 개월 밖에 살수 없어요.”라고 한다면 없던 암도 생길 것이다.

너무 암의 5년 생존률에 의미를 두지 말고 면역력을 향상시켜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생활한다면 주어진 천수를 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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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혁명’(상상출판)중에서 명문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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