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치료불가에 하나님빽만믿고 도전합니다!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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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i0916산새
2017.03.16 21:53 | 조회 3k

서울메이저병원에서
지난해7월에 위암1a 복강경수술받고
조금도 걱정근심없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7개월살다 첫번외래진료에서 복부에 암세포두껍게퍼저
치료불가,생명연장과증세호전으로 항암치료를하자고합니다
짧은기간에 4기말기라니 기가막히고
이해불가였습니다
지인중의사에게물어봐도 극히드문일인데
안타깝다고만하시더라고요 일주일간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하고 집으로오면서 마음을정리했습니다
' 내가할일이 무엇이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교회에서 나없이는안될큰일들도 이제는나없이도 다잘들하고있고 기껏해야 중보기도봉사뿐인데하나님그것도허락하시지않는거같았습니다'
이제는 남은생을 온전히 나를위해 쓸일만남었더라고요 하나님말씀을 어느말씀까지허락하실지모르지만성경필사를시작했습니다 내가가고나면 내장기로 봉사할수있있다면 장기기증신청도준비하고있습니다
어제병원가서1차 항암하는데 두번까지해보고 암세포가줄어들었으면 계속하고 안들으면~~
저는 담담히 항암받고있는데 장조카가 평소 반,박수무당이라 나하고 별로연락도없었는데 아프다는소식을들었는지 전화가왔더라고요

저는조카의 말한마디가 불방맹이가 나를
후려치는거같은 놀라움과가슴에서 성령의불이치솟는감동을받았습니다
"작은엄마 걱정하지마세요!작은엄마하나님이다
고쳐주실거아냐? 작은엄마 깡다구로 하나님에게 기도하세요"

나도모르게"아멘"으로답하고 웃으면서 전화를마쳤습니다
그렇군요 나이가70인데 나에게는 교회일도집에일도쓸모가 없다고생각했는데
장조카전화를받는순간 할일이 무진장생겼습니다
능력의하나님!
하나님의 사업에 불만과 의심으로망설이는주위사람에게 제가 항상 외치던말기억하시죠?
"생사여탈권만하나님의권리이고
선한마음으로 협력하면 안되는일 없다,라고 큰소리치며 앞장서 봉사했을때에 안되는일이없이 다이루워져 못나고부족한 저를높여주신하나님!

불가능하다는내암덩어리들도
,앞으로당장닥칠생활고도,다주님께 맡기고

생존률제로라는 내병에 도전하겠습니다

75세부터는 간증사역으로저를들어써주시기를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믿고감사드리며 거룩하신주님이름 받들어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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